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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이야기

꿈 - CEO가 말하는 내이루리 이야기 #3

내이루리 CEO 정현강이 들려주는 내이루리 이야기. 세 번째 이야기는 '꿈'입니다.
정현강's avatar
정현강
May 23, 2024
꿈 - CEO가 말하는 내이루리 이야기 #3

꿈은 문명과 비슷한 것 같다.


명문대, 좋은 직장을 갖는 게 내게는 꿈이 아니다.
계획을 세워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.
내 꿈이 이루어졌다는 건 나를 둘러싼 물질적인, 기술적인, 심지어 환경까지도 바꾸어버리는, 다른 차원으로 가버리는 큰 현상이다.
 
꿈을 떠올리는 게 어렵고, 또 밖으로 꺼내는 용기가 필요하다.
그래야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, 구체화되는 것 같다.
 
안타깝고 아픈 일은 세상에 많은데, 내가 행동을 옮겼던 몇 가지 일들이 있다.
아무도 나서는 사람들이 없고,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일들.
생존 또는 그만한 아픔을 겪는 '-'인 사람들에게 내가 개입하여 '+'를 만들어가는 것.
어떻게 꿈, 동기가 죽은 삶에서 다시 가질 수 있을까?
 
우선 살아나야 하는 것 같다.
스스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의미를 부여해야 타오를 수 있다.
그렇게 스스로가 발견해낸 의미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공감하는 방향으로 퍼질 때 큰 꿈이 되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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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ion image

정현강 | 내이루리 CEO on Instagram: "꿈은 문명과 비슷한 것 같다. 명문대, 좋은 직장을 갖는 게 내게는 꿈이 아니다. 계획을 세워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. 내 꿈이 이루어졌다는 건 나를 둘러싼 물질적인, 기술적인, 심지어 환경까지도 바꾸어버리는, 다른 차원으로 가버리는 큰 현상이다. 꿈을 떠올리는 게 어렵고, 또 밖으로 꺼내는 용기가 필요하다. 그래야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, 구체화되는 것 같다. 안타깝고 아픈 일은 세상에 많은데, 내가 행동을 옮겼던 몇 가지 일들이 있다. 아무도 나서는 사람들이 없고,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일들. 생존 또는 그만한 아픔을 겪는 '-'인 사람들에게 내가 개입하여 '+'를 만들어가는 것. 어떻게 꿈, 동기가 죽은 삶에서 다시 가질 수 있을까? 우선 살아나야 하는 것 같다. 스스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의미를 부여해야 타오를 수 있다. 그렇게 스스로가 발견해낸 의미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공감하는 방향으로 퍼질 때 큰 꿈이 되는 것 같다."
32 likes, 1 comments - jhyeongang on March 25, 2024: "꿈은 문명과 비슷한 것 같다. 명문대, 좋은 직장을 갖는 게 내게는 꿈이 아니다. 계획을 세워 이루어낼 �...".
정현강 | 내이루리 CEO on Instagram: "꿈은 문명과 비슷한 것 같다. 명문대, 좋은 직장을 갖는 게 내게는 꿈이 아니다. 계획을 세워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. 내 꿈이 이루어졌다는 건 나를 둘러싼 물질적인, 기술적인, 심지어 환경까지도 바꾸어버리는, 다른 차원으로 가버리는 큰 현상이다.  꿈을 떠올리는 게 어렵고, 또 밖으로 꺼내는 용기가 필요하다. 그래야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, 구체화되는 것 같다.  안타깝고 아픈 일은 세상에 많은데, 내가 행동을 옮겼던 몇 가지 일들이 있다. 아무도 나서는 사람들이 없고,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일들. 생존 또는 그만한 아픔을 겪는 '-'인 사람들에게 내가 개입하여 '+'를 만들어가는 것.   어떻게 꿈, 동기가 죽은 삶에서 다시 가질 수 있을까? 우선 살아나야 하는 것 같다. 스스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의미를 부여해야 타오를 수 있다. 그렇게 스스로가 발견해낸 의미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공감하는 방향으로 퍼질 때 큰 꿈이 되는 것 같다."
https://www.instagram.com/p/C47swy8Phql/?utm_source=ig_web_copy_link&igsh=MzRlODBiNWFlZA==
정현강 | 내이루리 CEO on Instagram: "꿈은 문명과 비슷한 것 같다. 명문대, 좋은 직장을 갖는 게 내게는 꿈이 아니다. 계획을 세워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. 내 꿈이 이루어졌다는 건 나를 둘러싼 물질적인, 기술적인, 심지어 환경까지도 바꾸어버리는, 다른 차원으로 가버리는 큰 현상이다.  꿈을 떠올리는 게 어렵고, 또 밖으로 꺼내는 용기가 필요하다. 그래야 비로소 의미가 생기고, 구체화되는 것 같다.  안타깝고 아픈 일은 세상에 많은데, 내가 행동을 옮겼던 몇 가지 일들이 있다. 아무도 나서는 사람들이 없고,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일들. 생존 또는 그만한 아픔을 겪는 '-'인 사람들에게 내가 개입하여 '+'를 만들어가는 것.   어떻게 꿈, 동기가 죽은 삶에서 다시 가질 수 있을까? 우선 살아나야 하는 것 같다. 스스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의미를 부여해야 타오를 수 있다. 그렇게 스스로가 발견해낸 의미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공감하는 방향으로 퍼질 때 큰 꿈이 되는 것 같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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